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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판매된 명품(수공)서체 견본입니다

명품서체는 명통거리 최상의 기량으로 조형된 아름답고 독특한 고품격 서체입니다.
진취전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부족한 진취성을 도모해 주는 서체이며 표준인전체는 획의 흐름과 형태의 묘가 살아있는 서체입니다.

한문서체

표준인전체3자
표준인전체4자
진취전서3자
진취전서4자
표준인전체4자쌍용
진취전서3자완자

한글서체

표준인본체3자
표준인본체4자
명통진취본3자
명통진취본4자
표준인본체4자쌍용
명통진취본3자완자

실제 판매된 수공서체 견본입니다

수공서체는 명통거리 고유의 개성이 빛나는 100% 수공서체입니다.
한 획 한 획을 철저히 가다듬어 아름다운 균형미와 조형미를 구현합니다.
다만, 위의 명품서체보다는 조형하기가 약간 수월한 서체입니다.

한문서체

가는인전체4자
궁중체3자
궁중체4자
고인체3자
고인체4자
한문행서4자

한글서체

가는인본체4자
결문본체4자
인본체좌우3자
인본체가로3자
한글행서4자
명통태극체4자

서체별 상세설명

화면에서 보는 크고 선명한 이미지와, 실제 조각해서 인주로 찍은 작고 어두운 이미지는 느낌에 차이가 있으므로, 글씨 형태의 미(美)를 볼줄 알아야 합니다

표준인전체3자

  인전체(印篆體)는 한문 필서체중 하나인 전서(篆書)를 인장에 맞게 조형시킨 서체를 말하는데, 표준인전체는 조형수준을 최상으로 높인 인전체로서, 조형수준이 한단계 아래인 인전체와 차등을 두기 위한 이름입니다

  인전체의 원형인 전서는 회화적인 형태로 되어 있어 조형이 자유롭고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따라서 전서를 최대의 역량으로 조형하여 완성한 표준인전체는 형상미와 품격이 뛰어나고 아름다운 서체로서 한문 인장서체의 대표격 서체이며 또 아직까지 표준인전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문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습니다

  본 서체는 오직 본인만이 직접 손으로 그려서 조각하는 최상급 수공서체입니다

  표준인전체는 글씨는 가늘고 테두리가 굵은 것이 기본입니다. 테두리를 굵게 하는 것은 전통적인 관념으로서 나의 울타리를 튼튼하게 하고자 하는 의미이며, 또 오래 사용하면 테두리가 깨져서 복이 새나가는 불행을 미연에 방비하려는 의도입니다

  본 표준인전체3자는 4자형식에 비해 좀더 시원한 느낌을 주려는 의도와 성명학상 이름풀이가 좋아 첨자가 필요없을 경우에 사용합니다

  한가지 밝혀둘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본 서체를 전자체(篆字體) 또는 전서(篆書)라 호칭하는데, 전서는 한문의 필서체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도장에 맞게 변형된 인장서체의 이름이 될수는 없습니다

  인장 전서인전체(印篆體)가 바른 이름입니다

표준인전체4자

  인전체(印篆體)는 한문 필서체중 하나인 전서(篆書)를 인장에 맞게 조형시킨 서체를 말하는데, 표준인전체는 조형수준을 최상으로 높인 인전체로서, 조형수준이 한단계 아래인 인전체와 차등을 두기 위한 이름입니다

  인전체의 원형인 전서는 회화적인 형태로 되어 있어 조형이 자유롭고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따라서 전서를 최대의 역량으로 조형하여 완성한 표준인전체는 형상미와 품격이 뛰어나고 아름다운 서체로서 한문 인장서체의 대표격 서체이며 또 아직까지 표준인전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문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습니다

  본 서체는 오직 본인만이 직접 손으로 그려서 조각하는 최상급 수공서체입니다

  본 표준인전체4자는 안정감과 정형미가 가장 우수한 전통 기본 형식이며 또한 첨자를 이용하여 성명학상 길상인을 얻고자 할때 사용합니다

  표준인전체는 글씨는 가늘고 테두리가 굵은 것이 기본입니다. 테두리를 굵게 하는 것은 전통적인 관념으로서 나의 울타리를 튼튼하게 하고자 하는 의미이며, 또 오래 사용하면 테두리가 깨져서 복이 새나가는 불행을 미연에 방비하려는 의도입니다

  한가지 밝혀둘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본 서체를 전자체(篆字體) 또는 전서(篆書)라 호칭하는데, 전서는 한문의 필서체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도장에 맞게 변형된 인장서체의 이름이 될수는 없습니다

  인장 전서인전체(印篆體)가 바른 이름입니다

진취전서 3자

  본 진취전서(進就篆書)표준인전체를 기본으로 삼아, 본인이 자부심을 가지고 최대의 기량으로 조형하여 지원하는 명통거리만의 독특한 한문 인장서체입니다

  원래 표준인전체는 글씨 획이 가늘고 섬세한 것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사용자에 따라서는 획이 굵고 무게있는 글씨를 선호하는 분들이 있어서, 본인이 중후하면서도 형상미가 뛰어나고 또한 진취적인 기상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어우러진 특별한 한문서체를 지원하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굵은 한문서체는, 조형 범위가 제한된 고인체 또는 궁중체 일색인 가운데, 본인을 포함한 일부 인장가들만이 조형 범위가 무궁한 표준인본체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 인장계의 현주소입니다

  본 진취전서는 인전체 고유의 뛰어난 형상미에 정중한 품격과 씩씩하고 진취적인 기상이 조화되어 사용자에게 자신감을 실어주며, 온 공간을 채운듯한 굵은 자획은 충만감을 주는 격조높은 서체입니다

  본 진취전서3자는, 간명하면서도 변화감을 얻기위한 목적과 또 성명학상 풀이가 좋아 첨자가 필요없는 이름에 사용하게 됩니다

  본 서체는 자획이 굵은 대신 테두리는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진취전서 4자

  본 진취전서(進就篆書)표준인전체를 기본으로 삼아, 본인이 자부심을 가지고 최대의 기량으로 조형하여 지원하는 명통거리만의 독특한 한문 인장서체입니다

  원래 표준인전체는 글씨 획이 가늘고 섬세한 것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사용자에 따라서는 획이 굵고 무게있는 글씨를 선호하는 분들이 있어서, 본인이 중후하면서도 형상미가 뛰어나고 또한 진취적인 기상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어우러진 특별한 한문서체를 지원하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굵은 한문서체는, 조형 범위가 제한된 고인체 또는 궁중체 일색인 가운데, 본인을 포함한 일부 인장가들만이 조형 범위가 무궁한 표준인본체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 인장계의 현주소입니다

  본 진취전서는 인전체 고유의 뛰어난 형상미에 정중한 품격과 씩씩하고 진취적인 기상이 조화되어 사용자에게 자신감을 실어주며, 온 공간을 채운듯한 굵은 자획은 충만감을 주는 격조높은 서체입니다

  본 진취전서4자는 안정감과 정형미가 가장 우수한 전통 기본 형식이며 또한 첨자를 이용하여 성명학상 길상인을 얻고자 할때 사용합니다

  본 서체는 자획이 굵은 대신 테두리는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표준인전체 4자쌍용

  인전체(印篆體)는 한문 필서체중 하나인 전서(篆書)를 인장에 맞게 조형시킨 서체를 말하는데, 표준인전체는 조형수준을 최상으로 높인 인전체로서, 조형수준이 한단계 아래인 인전체와 차등을 두기 위한 이름입니다

  인전체의 원형인 전서를 최대의 역량으로 조형하여 완성한 표준인전체는 형상미와 품격이 뛰어나고 아름다운 서체로서 한문 인장서체의 대표격 서체이며 또 아직까지 표준인전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문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습니다

  본 표준인전체 4자쌍용은, 이름 끝에 첨자를 붙인 전통적인 4자 형태를 쌍용이 양쪽에서 감싼 모습으로 조각하여 회화적 아름다움과 더불어 군주와 같은 위엄을 표현한 고품격의 인장입니다

  본 서체는 인면의 지름이 6푼(17㎜) 이하의 인장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한가지 밝혀둘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본 서체를 전자체(篆字體) 또는 전서(篆書)라 호칭하는데, 전서는 한문의 필서체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도장에 맞게 변형된 인장서체의 이름이 될수는 없습니다

  인장 전서인전체(印篆體)가 바른 이름입니다

진취전서 3자완자

  본 진취전서(進就篆書)표준인전체를 기본으로 삼아, 본인이 자부심을 가지고 최대의 기량으로 조형하여 지원하는 명통거리만의 독특한 한문 인장서체입니다

  원래 표준인전체는 글씨 획이 가늘고 섬세한 것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사용자에 따라서는 획이 굵고 무게있는 글씨를 선호하는 분들이 있어서, 본인이 중후하면서도 형상미가 뛰어나고 또한 진취적인 기상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어우러진 특별한 한문서체를 지원하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굵은 한문서체는 조형 범위가 제한된 고인체 또는 궁중체 일색인 가운데, 본인을 포함한 일부 몇몇 분들만이 조형 범위가 무궁한 표준인본체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 인장계의 현실입니다

  명통거리에서 지원하는 본 진취전서는 인전체 고유의 뛰어난 형상미에 정중한 품격과 씩씩하고 진취적인 기상이 조화되어 사용자에게 자신감을 실어주는 서체이며, 온 공간을 채운듯한 굵은 자획은 충만감을 주는 격조높은 서체입니다

  본 진취전서 3자완자는, 최상의 미와 중후함을 부여한 글씨의 둘레를 완자무늬로 장식하여, 완자무늬가 상징하는 기쁨과 복이 이중 울타리 안에서 안전하게 보호되는 의미를 담은 행운의 서체입니다

  본 서체는 인면의 지름이 6푼(17㎜) 이하의 인장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표준인본체 3자

  인본체(印本體)는 한글 훈민정음 원본체를 인장에 맞게 조형시킨 서체를 말하는데 표준인본체는 조형 수준을 최상으로 높인 서체로서 조형 수준이 한단계 아래인 인본체와 차등을 둔 이름입니다

  훈민정음 원본체는 완전한 도안 형태로 되어 있어 조형이 자유롭고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따라서 최대의 역량으로 조형한 표준인본체는 구성미가 뛰어나고 우아한 품격이 높아 한글 인장서체의 대표격이며, 또 아직까지 표준인본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글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습니다

  표준인본체는 글씨는 가늘고 테두리가 굵은 것이 기본입니다. 테두리를 굵게 하는 것은 전통적인 관념으로서 나의 울타리를 튼튼하게 하고자 하는 의미이며, 또 오래 사용하면 테두리가 깨져서 복이 새나가는 불행을 방비하려는 의도입니다

  본 표준인본체3자는 4자형식에 비해 좀더 간명하고 변화감을 주려는 의도로 조형됩니다

  본 서체는 오직 본인만이 직접 손으로 그려서 조각하는 최상급 수공서체입니다

  한가지 분명히 할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모든 한글 인본체를 전자체(篆字體)라 호칭하는데, 이는 한문에만 있는 전서(篆書)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인장인으로서의 전문성이 부족하고 또 세계적으로 뛰어난 한글의 고유성을 모독하는 일입니다

  한글에는 전서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한글을 전자체인전체니 하는 것은 망발임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표준인본체 4자

  인본체(印本體)는 한글 훈민정음 원본체를 인장에 맞게 조형시킨 서체를 말하는데 표준인본체는 조형 수준을 최상으로 높인 서체로서 조형 수준이 한단계 아래인 인본체와 차등을 둔 이름입니다

  훈민정음 원본체는 완전한 도안 형태로 되어 있어 조형이 자유롭고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따라서 최대의 역량으로 조형한 표준인본체는 구성미가 뛰어나고 우아한 품격이 높아 한글 인장서체의 대표격이며, 또 아직까지 표준인본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글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습니다

  표준인본체는 글씨는 가늘고 테두리가 굵은 것이 기본입니다. 테두리를 굵게 하는 것은 전통적인 관념으로서 나의 울타리를 튼튼하게 하고자 하는 의미이며, 또 오래 사용하면 테두리가 깨져서 복이 새나가는 불행을 방비하려는 의도입니다

  본 표준인본체4자는 이름 끝에 자를 붙인 전통적인 기본 형식이며 또한 안정감과 정형미가 가장 우수한 형식입니다

  본 서체는 오직 본인만이 직접 손으로 그려서 조각하는 최상급 수공서체입니다

  한가지 분명히 할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모든 한글 인본체를 전자체(篆字體)라 호칭하는데, 이는 한문에만 있는 전서(篆書)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인장인으로서의 전문성이 부족하고 또 세계적으로 뛰어난 한글의 고유성을 모독하는 일입니다

  한글에는 전서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한글을 전자체인전체니 하는 것은 망발임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명통진취본 3자

  본 명통진취본(明通進就本)표준인본체를 기본으로, 본인이 장기간의 심혈을 기울인 탐구 끝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하는 특별한 한글서체이며 명통거리의 기량을 최대로 발휘한 야심작입니다.

  원래 표준인본체는 획이 가늘고 섬세한 것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사용자에 따라서는 획이 굵고 무게있는 글씨를 선호하는 분들이 있어서, 본인이 중후하면서도 조형미가 뛰어나고 또한 진취적인 기상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어우러진 특별한 한글서체를 창출하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무게있는 한글 인장서체를 만들기 위해 한글예서 또는 한글고인체에 도전한 분들은 많이 있어도 표준인본체에 도전한 것은 본인이 처음입니다. 그만큼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지요

  이제 본인이 최초로 중후한 한글 표준인본체를 완성하고 본인의 호를 따서 명통진취본이라고 명명하였으며, 본 명통진취본은 인본체 고유의 뛰어난 조형미에 정중한 품격과 씩씩하고 진취적인 기상이 조화되어 사용자에게 자신감을 실어주며, 온 공간을 채운듯한 굵은 자획은 충만감을 주는 격조높은 서체입니다

  본 명통진취본3자는 4자형식에 비해 좀더 간명하고 변화감을 주려는 의도로 조형됩니다

  본 서체는 자획이 굵은 대신 테두리는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명통진취본 4자

  본 명통진취본(明通進就本)표준인본체를 기본으로, 본인이 장기간의 심혈을 기울인 탐구 끝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하는 특별한 한글서체이며 명통거리의 기량을 최대로 발휘한 야심작입니다.

  원래 표준인본체는 획이 가늘고 섬세한 것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사용자에 따라서는 획이 굵고 무게있는 글씨를 선호하는 분들이 있어서, 본인이 중후하면서도 조형미가 뛰어나고 또한 진취적인 기상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어우러진 특별한 한글서체를 창출하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무게있는 한글 인장서체를 만들기 위해 한글예서 또는 한글고인체에 도전한 분들은 많이 있어도 표준인본체에 도전한 것은 본인이 처음입니다. 그만큼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지요

  이제 본인이 최초로 중후한 한글 표준인본체를 완성하고 본인의 호를 따서 명통진취본이라고 명명하였으며, 본 명통진취본은 인본체 고유의 뛰어난 조형미에 정중한 품격과 씩씩하고 진취적인 기상이 조화되어 사용자에게 자신감을 실어주며, 온 공간을 채운듯한 굵은 자획은 충만감을 주는 격조높은 서체입니다

  본 명통진취본4자는 이름 끝에 자를 붙인 전통적인 기본 형식으로 안정감과 정형미가 가장 우수한 형식입니다

  본 서체는 자획이 굵은 대신 테두리는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표준인본체 4자쌍용

  인본체(印本體)는 한글 훈민정음 원본체를 인장에 맞게 조형시킨 서체를 말하는데 표준인본체는 조형 수준을 최상으로 높인 서체로서 조형 수준이 한단계 아래인 인본체와 차등을 둔 이름입니다

  훈민정음 원본체는 완전한 도안 형태로 되어 있어 조형이 자유롭고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따라서 최대의 역량으로 조형한 표준인본체는 구성미가 뛰어나고 우아한 품격이 높아 한글 인장서체의 대표격이며, 또 아직까지 표준인본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글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습니다

  본 표준인본체 4자쌍용은, 이름 끝에 자를 붙인 전통적인 4자 형태를 쌍용이 양쪽에서 감싼 모습으로 조각하여 회화적 아름다움과 더불어 군주와 같은 위엄을 표현한 고품격의 인장입니다

  본 서체는 인면의 지름이 6푼(17㎜) 이하의 인장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한가지 분명히 할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모든 한글 인본체를 전자체(篆字體)라 호칭하는데, 이는 한문에만 있는 전서(篆書)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인장인으로서의 전문성이 부족하고 또 세계적으로 뛰어난 한글의 고유성을 모독하는 일입니다

  한글에는 전서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한글을 전자체인전체니 하는 것은 망발임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명통진취본 3자완자

  본 명통진취본(明通進就本)표준인본체를 기본으로, 본인이 장기간의 심혈을 기울인 탐구 끝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하는 특별한 한글서체이며 명통거리의 기량을 최대로 발휘한 야심작입니다.

  원래 표준인본체는 획이 가늘고 섬세한 것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사용자에 따라서는 획이 굵고 무게있는 글씨를 선호하는 분들이 있어서, 본인이 중후하면서도 조형미가 뛰어나고 또한 진취적인 기상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어우러진 특별한 한글서체를 창출하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무게있는 한글 인장서체를 만들기 위해 한글예서 또는 한글고인체에 도전한 분들은 많이 있어도 표준인본체에 도전한 것은 본인이 처음입니다. 그만큼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지요

  이제 본인이 최초로 중후한 한글 표준인본체를 완성하고 본인의 호를 따서 명통진취본이라고 명명하였으며, 본 명통진취본은 인본체 고유의 뛰어난 조형미에 정중한 품격과 씩씩하고 진취적인 기상이 조화되어 사용자에게 자신감을 실어주며, 온 공간을 채운듯한 굵은 자획은 충만감을 주는 격조높은 서체입니다

  본 명통진취본 3자완자는, 테두리를 완자무늬로 장식하여, 완자무늬가 상징하는 기쁨과 복이 이중 울타리 안에서 안전하게 보호되는 의미를 담은 행운의 서체입니다

  본 서체는 오직 본인만이 직접 손으로 그려서 조각하는 최상급 수공서체입니다

  본 서체는 인면의 지름이 6푼(17㎜) 이하의 인장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는인전체 4자

  인전체(印篆體)는 한문 필서체중 하나인 전서(篆書)를 인장에 맞게 조형한 서체를 말하는데, 전서는 회화적인 형태로 되어 있어 조형이 자유롭고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따라서 전서를 알맞게 조형하여 완성한 인전체는 형상미와 품격이 뛰어나서 한문 인장서체의 대표격 서체이며 또 인전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문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다고 하겠습니다

  본 한문 가는인전체4자는 이름 끝에 첨자를 붙인 전통 표준 형식으로, 정돈된 안정감과 정형미가 가장 우수한 형식이며 또한 첨자를 이용하여 성명학상 길상인을 얻고자 할때 사용합니다

  글씨는 가늘게 하여 명쾌한 느낌을 주고 테두리는 굵게 하여 강약의 조화를 이루었으며 울타리가 튼튼하여 복을 보호하는 의미와 오래 사용하면 테두리가 깨지는 폐단을 방비한 서체입니다

  또 글씨체가 가늘면 도장을 찍을 때에 잘 찍히는 것도 본 서체의 장점입니다

  본 서체는 어떤 컴퓨터에도 없고,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듯이 오직 본인만이 수공으로 구사하는 명통서체입니다

  한가지 밝혀둘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본 서체를 전자체(篆字體) 또는 전서(篆書)라 호칭하는데, 전서는 한문의 필서체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도장에 맞게 변형된 인장서체의 이름이 될수는 없습니다

  인장 전서인전체(印篆體)가 바른 이름입니다

궁중체 3자

  궁중체의 기본은 인전체입니다

  인전체란 한문 필서체중 하나인 전서를 인장에 맞게 조형한 서체로서 형상미가 우수하고 품격이 높은 한문 도장의 대표격 서체인데 이 인전체에 기원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독특한 조형미와 중후한 느낌을 부각시킨 서체가 궁중체입니다

  이것은 인체가 모두 연결되어 혈관을 통하여 피가 흐르고, 사람과 사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한 사회를 이루는 것처럼, 글자의 획을 글자끼리 또는 테두리를 통하여 모두 다 연결시킴으로서 화합과 상생의 기운을 부여한 것입니다

  본 궁중체3자는 이름의 성명학상 풀이가 좋아 첨자가 필요없을 때 사용합니다

  본 서체는 어떤 컴퓨터에도 없고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듯이 오직 본인만이 수공으로 구사하는 미학적인 궁중체입니다

  본 서체는 자획이 굵어 중후함을 주는 대신 테두리는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궁중체 4자

  궁중체의 기본은 인전체입니다

  인전체란 한문 필서체중 하나인 전서를 인장에 맞게 조형한 서체로서 형상미가 우수하고 품격이 높은 한문 도장의 대표격 서체인데 이 인전체에 기원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독특한 조형미와 중후한 느낌을 부각시킨 서체가 궁중체입니다

  이것은 인체가 모두 연결되어 혈관을 통하여 피가 흐르고, 사람과 사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한 사회를 이루는 것처럼, 글자의 획을 글자끼리 또는 테두리를 통하여 모두 다 연결시킴으로서 화합과 상생의 기운을 부여한 것입니다

  본 궁중체4자는 안정감과 정형미가 가장 우수한 전통 기본 형식이며 또한 첨자를 이용하여 성명학상 길상인을 얻고자 할때 사용합니다

  본 서체는 어떤 컴퓨터에도 없고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듯이 오직 본인만이 수공으로 구사하는 미학적인 궁중체입니다

  본 서체는 자획이 굵어 중후함을 주는 대신 테두리는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고인체 3자

  고인체(古印體)란 중국의 한문 필서체중 하나인 예서(隸書)를 바탕으로 일본에서 인장에 맞는 형태로 개발한 서체인데, 자형이 굵고 둥굴둥글하고 자유로와서 중후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조형 솜씨에 따라서 세련되고 미려한 아름다움의 폭이 큰 도장서체입니다

  본 명통거리에서는 일본에서 개발한 고인체를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나, 고인체 특유의 멋을 부정할 필요는 없고 또 고인체를 좋아하는 사용자를 위하여 기량껏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적인 태극의 곡선미를 부각시키려고 노력하므로 다른 사람의 고인체와 미려한 느낌이 다른 것을 확인할수 있을 것입니다

  본 고인체3자는 이름의 성명학상 풀이가 좋아 첨자가 필요없을 때 사용합니다

  본 서체는 자획이 굵은 대신 테두리는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한가지 개탄스러운 것은, 많은 실력없는 인장업자들이 고인체 일색으로 도배를 하고 또 역학상 맞는 서체라며 거의 다 고인체를 권하는 허위와, 더욱이 한문과 전혀 성격이 다른 한글마저 한글고인체란 이름으로 무리하게 접목시키려는 행위입니다

  이는 서체의 유래도 모르고 한글의 특성도 모르고 또 한글의 자존심마저 망각하는 행위임을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고인체 4자

  고인체(古印體)란 중국의 한문 필서체중 하나인 예서(隸書)를 바탕으로 일본에서 인장에 맞는 형태로 개발한 인장서체인데, 자형이 굵고 둥굴둥글하고 자유로와서 중후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조형 솜씨에 따라서 세련되고 미려한 아름다움의 폭이 큰 도장서체입니다

  본 명통거리에서는 일본에서 개발한 고인체를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나, 고인체 특유의 멋을 부정할 필요는 없고 또 고인체를 좋아하는 사용자를 위하여 기량껏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적인 태극의 곡선미를 부각시키려고 노력하므로 다른 사람의 고인체와 미려함이 다른 것을 확인할수 있을 것입니다

  본 고인체4자는 안정감과 정형미가 가장 우수한 전통 기본 형식이며 또한 첨자를 이용하여 성명학상 길상인을 얻고자 할때 사용합니다

  본 서체는 자획이 굵은 대신 테두리는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한가지 개탄스러운 것은, 많은 실력없는 인장업자들이 고인체 일색으로 도배를 하고 또 역학상 맞는 서체라며 거의 다 고인체를 권하는 허위와, 더욱이 한문과 전혀 성격이 다른 한글마저 한글고인체란 이름으로 무리하게 접목시키려는 행위입니다

  이는 서체의 유래도 모르고 한글의 특성도 모르고 또 한글의 자존심마저 망각하는 행위임을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한문행서 4자

  행서(行書)란 원래 한문 서체중 하나인 해서(楷書)를 속필할 때 형성되는 필서체를 일컫는 말이었으나, 오늘날에 와서는 한문 한글을 가리지 않고 붓글씨 반흘림체를 지칭하는 말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붓글씨를 속필할 때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행서(行書)의 모습은 힘찬 기상과 동적인 느낌이 일품인 서체로서, 오래전부터 행서 원형 그대로를 인장서체로 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나 한글 한문을 막론하고 아무리 아름다운 서체라도 일단 적은 수의 글자를 인장이란 제한된 공간 안에 도입하면 총체적인 미가 깨지면서 부조화가 나타니기 때문에 조형과 가필이 필수적이 됩니다

  행서(行書)는 필기체이기 때문에 조형의 범위에 한계가 있기는 하나, 충분히 조형을 시도한 인장행서는 정자체인 해서보다 한차원 세련된 서체이며, 본 인장행서를 특별히 선호하는 사용자 층이 상존하는 서체이기도 합니다

  본 서체는 이름 끝에 첨자를 붙인 전통적인 4자 형식으로 도장의 표준 형식이며 가장 안정감이 우수한 형식입니다. 또한 행서는 글씨의 특성상 본 4자형식 이외에는 적합치 않음을 부언해 둡니다

가는인본체 4자

  인본체(印本體)는 한글 훈민정음 원본체를 인장에 맞게 조형한 서체를 말하는데, 훈민정음 원본체는 완전한 도안 형태로 되어 있어 조형이 자유롭고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따라서 잘 조형된 인본체는 품위가 있고 조형미가 우수하여 한글 인장서체의 대표격 서체이며 또 아직까지 인본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글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다 하겠습니다

  본 가는인본체4자는 글씨는 가늘게 하여 명쾌한 느낌을 주고 테두리는 굵게 하여 강약의 조화를 이루며 울타리가 튼튼하여 복을 보호하는 의미와 오래 사용하면 테두리가 깨지는 폐단을 방비한 서체입니다

  또 글씨체가 가늘면 도장을 찍을 때에 잘 찍히는 것도 본 서체의 장점입니다

  본 가는인본체4자는 이름 끝에 자를 붙인 전통 표준형식으로서 안정감과 정형미가 가장 우수한 서체 형식입니다

  본 서체는 어떤 컴퓨터에도 없고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듯이 오직 본인만이 수공으로 구사하는 명통서체입니다

  한가지 밝혀둘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본 서체를 한글 전자체(篆字體)라 호칭하는데, 이는 한문에만 있는 전서(篆書)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인장인으로서의 전문성이 부족하고 또 세계적으로 뛰어난 한글의 고유성을 모독하는 일입니다

  한글에는 전서가 없으므로 한글을 전자체인전체니 하는 것은 망발임을 밝히면서 인본체라 지칭했음을 부언해 둡니다

결문본체 4자

  본 결문본체(結文本體)의 기본은 획이 가늘고 섬세한 인본체(印本體)입니다

  인본체는 한글 훈민정음 원본체를 인장에 맞게 조형한 서체로서, 조형미가 우수하고 품격이 높은 한글 인장서체의 대표격 서체인데 거기에 굵고 부드러운 중후함과 자유로운 곡선의 아름다음를 부각시킨 서체가 결문본체입니다

  또한 본 결문본체는, 사람의 인체가 모두 연결되어 피가 통하고 사람과 사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한 사회를 이루듯이, 글자의 획을 혈맥처럼 연결시켜 상통과 화합을 뜻하고 유도하는 서체입니다

  본 결문본체를 여러 인장업자들이 한글궁중체란 이름으로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 미숙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본 서체와 비교해 보면 현격한 조형미의 차이를 확인할수 있을 것입니다

  본 서체는 어떤 컴퓨터에도 없고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듯이 오직 본인만이 자부심을 가지고 구사하는 명통서체입니다

  본 서체는 굵고 중후한 글씨와 조화를 이루기 위해 테두리는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인본체 좌우3자

  인본체(印本體)는 한글 훈민정음 원본체를 인장에 맞게 조형시킨 서체를 말하는데훈민정음 원본체는 완전한 도안 형태로 되어 있어 조형이 자유롭고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따라서 잘 조형된 인본체는 품위가 있고 조형미가 우수하여 한글 인장서체의 대표격 서체이며 또 아직까지 인본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글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다 하겠습니다

  본 인본체좌우3자는 전통적인 4자 형식을 벗어나, 성1자는 한가운데에 크고 굵게 배치하고 이름 2자는 양쪽에 작고 가늘게 배치하여 강약의 조화에서 오는 시각적인 충족과, 새로운 변화를 통해 현대적인 느낌을 도모한 서체 형식입니다

  본 서체는 어떤 컴퓨터에도 없는 서체이며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듯이 오직 본인만이 구사하는 명통서체입니다

  한가지 밝혀둘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본 서체를 한글 전자체(篆字體)라 호칭하는데, 이는 한문에만 있는 전서(篆書)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인장인으로서의 전문성이 부족하고 또 세계적으로 뛰어난 한글의 고유성을 모독하는 일입니다

  한글에는 전서가 없으므로 한글을 전자체인전체니 하는 것은 망발임을 밝히면서 인본체(印本體)라 지칭했음을 부언해 둡니다

인본체 가로3자

  인본체(印本體)는 한글 훈민정음 원본체를 인장에 맞게 조형시킨 서체를 말하는데훈민정음 원본체는 완전한 도안 형태로 되어 있어 조형이 자유롭고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따라서 잘 조형된 인본체는 품위가 있고 조형미가 우수하여 한글 인장서체의 대표격 서체이며 또 아직까지 인본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글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다 하겠습니다

  본 인본체가로3자는 전통적인 4자 형식을 벗어나, 가로획은 굵고 세로획은 약간 가늘게 조각하여 강약의 조화에서 오는 시각적인 충족과 현대적인 느낌을 도모한 서체 형식입니다

  글씨는 이상하게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서 조형 형태에 따라 느낌과 품격이 완연히 달라집니다. 본 인본체가로3자는 세로로 긴 장체로 조형하여, 4자 형식의 정방형 글씨와는 다른 장중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 서체는 어떤 컴퓨터에도 없는 서체이며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듯이 오직 본인만이 구사하는 명통서체입니다

  한가지 밝혀둘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본 서체를 한글 전자체(篆字體)라 호칭하는데, 이는 한문에만 있는 전서(篆書)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인장인으로서의 전문성이 부족하고 또 세계적으로 뛰어난 한글의 고유성을 모독하는 일입니다

  한글에는 전서가 없으므로 한글을 전자체인전체니 하는 것은 망발임을 밝히면서 인본체(印本體)라 지칭했음을 부언해 둡니다

한글행서 4자

  행서(行書)란 원래 한문 서체중 하나인 해서(楷書)를 속필할 때 형성되는 필서체를 일컫는 말이었으나, 오늘날에 와서는 한문 한글을 가리지 않고 붓글씨 반흘림체를 지칭하는 말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붓글씨를 속필할 때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한글행서(行書)의 모습은 힘찬 기상과 동적인 느낌이 일품인 서체로서, 오래전부터 행서 원형 그대로를 인장서체로 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나 한글 한문을 막론하고 아무리 아름다운 서체라도 일단 적은 수의 글자를 인장이란 제한된 공간 안에 도입하면 총체적인 미가 깨지면서 부조화가 나타니기 때문에 조형과 가필이 필수적이 됩니다

  본 한글행서4자는 필기체이기 때문에 조형의 범위에 한계가 있으나, 충분히 조형을 시도한 인장행서는 정자체인 인장궁체보다 한차원 세련된 서체이며, 본 인장행서를 특별히 선호하는 사용자 층이 상존하는 서체이기도 합니다

  본 서체는 이름 끝에 자를 붙인 전통적인 4자 형식으로 도장의 표준 형식이며 안정감과 정형미가 우수한 형식입니다. 또한 행서는 글씨의 특성상 본 4자형식 이외에는 적합치 않음을 부언해 둡니다

명통태극체 4자

  본 명통태극체(明通太極體)는, 한글의 특성에 맞으면서 태극적 곡선미를 들어내고 자유로운 조형성을 가지면서도 신세대들을 위한 현대적인 감각을 살리기 위해 본인이 고심 끝에 창출해낸 한글인장서체입니다

  한글 인장서체는 아직 갈길이 요원합니다. 한문 인장의 역사는 수천년인데 한글 은 이제 겨우 60년밖에 안되고 또 지금도 많은 사용자들이 한문을 선호하다보니, 인장의 대가라고 하는 분들도 일단 한글 인장서체 영역으로 들어오면 미숙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우기 많은 도장업자들이 글씨의 특성도 모르고 무작정 한문서체를 흉내내어 한글고인체한글궁중체니 하면서 수준 미달의 글씨를 남발하고 있는데, 이는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본 서체가 아직 완성된 서체는 아닐지라도, 특별한 한글 사랑으로 쉬지않고 연구하고 있는 명통거리이기에 창출이 가능했으며, 이것이 한글 인장서체 도약의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본 서체는 본인의 호를 따서 명통태극체라고 명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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